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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여행' 테마 인기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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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9 Nov 2009 05:16: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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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여행' 테마 인기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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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사카 푸드파인더를 찾아라 투표 이벤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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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11/08/83/a0016483_4af6aece51b73.jpg"  
				alt="오사카 푸드파인더를 찾아라 투표 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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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련글 : 오사카 푸드파인더를 찾아라!!!(내블로그)      오늘자 생활에 도움되는 이벤트는 오사카 푸드파인더를 찾아라 투표 이벤트입니다.     본선에 진출한 15명의 쟁쟁한 여행 블로거들 중에서 인기 투표를 통해 양질의 포스팅을 작성해 준 8명에게   오사카 여행을 보내 주는 이벤트(!!!)이벤트 페이지에서 출마자(?)들의 오사카 맛집 포스팅을 본 후   제일 마음에 드는 포스팅에 투표를 하면 됩니다. 투표한 분들 중 10명을 뽑아 2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한다고.    이것저것 맛난이 사진이 많아서 보기가 꽤 즐겁네요.(...이건 거의 테러수준;)기간은 11월 10일까지,   투표는 아래 주소로 가서 하시면 됩니다.      여담입니다만 이글루스에서는 까*님이 본선에 오르신 듯?: 한 표 찍어드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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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Nov 2009 20:43: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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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후쿠오카 공항에서 살 것과 외부에서 살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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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적어두기 위해서.  후쿠오카 공항 면세점이 히요코는 더 싸다. 히요코, 딸기 찹쌀떡, 그 외 만쥬 종류는 전부 소비세가 빠져서 면세점이 조금 더 싸다. 어차피 짐 되는 건데, 구태여 외부에서 사갈 필요 없이 공항 면세점에서 막판 쇼핑을 즐기는 게 가장 좋은 듯.  하지만 면세점이 이상하게 더 비싼 것 - 나가사키 카스테라. 이유는 잘 모르겠으나 면세점이 100-150엔 가량 비쌌다. 하지만 내가 사려고 했던 쿠로고마 카스테라는 오늘 품절이었다. 으헝헝... (종류도 하카다 역 쪽이 더 많으니 카스테라는 사서 가는 게 낫다.)  명란젓. 공항에도 팔긴 하는데, 종류가 많지는 않다. 다만 문제는, 명란젓은 짐에 넣으면 죄다 꺼내라고 한다... 부치는 짐에 넣는 건 어떤지 모르겠지만, 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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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01:06:19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음의 고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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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at street ,걷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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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1/09/39/b0055639_4af714184fa64.jpg"  
				alt="cat street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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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웨스턴마켓의 허니문 디저트가 문을 안열어서, 디저트 모형 앞에서 아이는 울고, 맥도널드 장난감으로 달래고 캣스트리트를 걸었다.   한적해서 즐겁게 돌아다녔다.판매원들이 노련해서 귀찮게 달라붙지 않는다. 아이가 도자기를 만지고 있으면 제지하는게 아니라 음흉한 눈빛으로 &quot;그래 깨라 깨버려라!&quot;하고 암시를 거는 것같다. 하여간 많이 샀다.   방콕에서는 커다란 배,마카오에서는 장난감 냉장고!를 샀는데 여기서 아이가 마음에 들어한건 돌사자. 결국 포기했다. 운반도 운반인데 집에 둘만한 곳이 없다. 그리고 돈으로 사지 못해도 마음에 넣어두는 법을 아이는 알고 있다. 소아는 이런류의 전통적인 신화속 동물들에게 마음이 끌리나보다.  칼이빨 호랑이도 좋아하고.    나는 마작세트까지 샀으면서 아이한테 사자한마리는 커녕 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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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04:07:24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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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렇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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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열심히 보고 열심히 걷고 열심히 느꼈다.     고작 15박16일이었고 끝이 언제인지,분명히 알고 있었기에 죽음이 언제인지 알게된 사람처럼 오감이 살아나서 생생하게 여행지를 살수 있었다.  돌아와서는 제주도를 여행자의 눈으로 보게되었다.     그래서 엄마에게 미리 알려드리지 않은것은 잘못인거같다. 호스를 꽂고 아무말도 할 수 없게 되었을때, 생의 마지막날,그걸 알게 된건 아쉬운일이다. 사람은 살아있을때 하고 싶은 말이란게 있게 마련인데. 남편과,내가 갑자기 죽게된다면,나에게 제일 먼저 알려주면 좋겠다고,모험보다는 호스피스에서 정리하겠다고 언제일지모를 우리의 죽음에 대해 이야기했다. 다음에 가까운 사람에게 그런일이 생기면,위험에 처해있다고,빨리 말해줄것이다.우리는 기적을 너무 믿었나보다. 엄마가 60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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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05:16:38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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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주올레! ]]></title>
	<link>http://aoihey.egloos.com/34199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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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11/08/51/d0080851_4af674f361485.jpg"  
				alt="제주올레! " 
				width="76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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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09년10월마지막주 1박2일 제주올레 여행. 1코스를 다녀왔다. (현재 13코스까지 있다.) 제주올레를 만든 제주여자의 이야기, &quot;놀멍쉬멍걸으멍&quot;이란 책을 읽었다.  아. 우리나라에 이렇게 아름다운 길이 있다는 게 참 기쁘고 행복하다.   간단한 설명 : 올레란 단어는 집앞에 나있는 작은 길을 말하는 제주 단어이자, will you come? 의 의미도 있다.  제주여자 서명숙씨가 산티아고를 여행하고 나서 고향에도 이런 길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만든 길이며,  1코스는 성산일출봉 근처의 시흥초등학교에서부터 시작된다. 말미오름을 올라 가다보면 말을 방목하는 개인의 소목장을 지나 돌담에 둘러쌓인 당근밭들을 지나 바닷가로 해서 끝난다고 한다. 현재 13코스까지 있다. 올레꾼을 위해 인터넷에 홈페이지도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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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Nov 2009 16:46:06 +0900</pubDate>
	<dc:creator><![CDATA[aoihe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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