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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여행' 테마 인기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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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계여행, 배낭여행, 가족여행, 친구나 연인과 함께 떠난 여행 등 여행에 대한 다양한 글을 읽어보세요!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6 Jul 2008 00:46: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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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여행' 테마 인기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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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계여행, 배낭여행, 가족여행, 친구나 연인과 함께 떠난 여행 등 여행에 대한 다양한 글을 읽어보세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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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피윳딘의 시리아 생존기 - 여인의 미소는 아랍어보다 강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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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피윳딘입니다.    일주일만에 또 하나 글 적고 갑니다.    예전에도 아랍 총각들은 동양 여자에 열광한다라는 글이나 사피윳딘의 아랍 이야기 - 아랍 세계는 여성의 천국? 이라는 글을 적은 적이 있습니다만..... 아랍 남성들은 유독 동양 여성에게 상당한 관심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동양 여성들이 중동 지역에서 인기 있는 이유는 저 위의 글에서는 결혼시 신랑이 지불해야 하는 지참금 때문이라고 적었습니다만.... 사실 단순히 지참금만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이유도 있습니다. 그건 역시 동양 여성이 가지고 있는 매력 때문이겠죠.    여기서 1년 넘게 지내면서 느낀 점입니다만, 이곳 시리아 여성들 역시 상당한 미모를 지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동양 여성들이 가진 매력에 대해 상당히 부러워하는 모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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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Jul 2008 22:20:37 +0900</pubDate>
	<dc:creator><![CDATA[明과 冥의 경계에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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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카구라자카에 다녀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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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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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카구라자카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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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친구와 함께 카구라자카에 다녀왔습니다  [사진은 카구라자카에서 발견한 조그마한 절에서]    원래 목표는 카구라자카에서 와세다대학을 거쳐 다카다노바바까지 걸어가는 것이었는데  처음에 지하철에서 나온 출구를 착각해 방향을 잘못잡는 바람에 정 반대 방향으로 걸어가  카구라자카에서 이이다바시로 걸어가버리고 말았는데  오늘 산책코스에서 제일 기분이 좋은 산책길이 그 길이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아기자기한 가게들이 골목마다 숨어있고  언덕길을 따라서 쭈욱 가게들이 늘어서 있는데 구경하는 재미가 있더군요..    도합해서 대략 7키로 정도 걸었다고 합니다 오늘..  무리했죠..히히    카구라자카역에서 이이다바시를 거쳐   역 이름을 까먹었는데 JR 이이다바시역과 오차노미즈 사이역까지 또 언덕하나를 건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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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Jul 2008 00:00: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삽질은 큰 삽으로 보다 깊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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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8년 전주 국제영화제 방문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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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4/62/b0054362_486d7326644fe_t.jpg"  
				alt="2008년 전주 국제영화제 방문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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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빨리 안쓰면 해를 넘길 것 같은 전주 방문기 두번째.  전날 밤늦게까지 케이블을 끼고 살다가 일어나보니 9시.  평일인지라 영화의 거리도 조용하다..  일단 배를 채우기 위해서 근처 백반집을 들렀다.      푸짐한 전주의 인심을 반영하듯 백반이 단돈 5천원이욧!!      개인적으로는 시골된장 맛의 찌개가 좋았습니다. 흐흐흐..    배도 채웠겠다.  잠시 산책을 할 곳으로 정한 곳은 덕진공원.  이곳은 연꽃이 가득한 호수가 있어 이름이 높다.  (아아, 이때는 이후 일어날 비극을 몰랐던 것이다.. ㅠ.ㅠ)    근처 버스노선을 모르기 때문에 할수없이 택시!  알고보니 완존히 반대편이라 택시비가 꽤 깨졌다. 흑흑..      덕진공원 입구. 연꽃연못으로 들어가는 문이라는 의미의 연지문 현판이 돋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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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Jul 2008 23:12:58 +0900</pubDate>
	<dc:creator><![CDATA[Jules의 1.5평 방랑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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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080222 Fri [08동계일본여행 넷째날 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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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6/85/d0044785_486f8fffec8db_t.jpg"  
				alt="080222 Fri [08동계일본여행 넷째날 下]"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MINOLTA Dynax 700si  ×  FUJIFILM Superia REALA  or  AGFA ULTRA     가면 라이더와 하이파이브  앞에는 유채꽃    뒤를 돌아보면 관람차  쟁취해낸 앞자리          개중에 건진 야경  개중에 건진 오오에도 온천 내부  점심을 마친 후에는 덱스 내부에 쇼와 시대을 재현해놓은 다이바 잇쵸-메에서 충실한 지름과 지름과 지름을. 동행인 아가씨께서 자꾸 자신의 사진을 공개하는 것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시길래 본 여행 중 유이한 본인의 사진을 공개. 다이바 잇쵸-메 내의 게임 센터에 반가운 얼굴이 아이들을 위한 놀이기구업을 하고 있길래 하이파이브 했을 때의 사진이다.  이후에는 대관람차로 향했다. 가는 길에 생각치 못했던 샛노란 유채꽃 무리와 조우. 대관람차는 낮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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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Jul 2008 00:06:44 +0900</pubDate>
	<dc:creator><![CDATA[Fly For Fre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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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n Toy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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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5/82/b0052282_486f8c344e2fb_t.jpg"  
				alt="in Toy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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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6.16~6.27 동경에 업무차 출장을 다녀왔다..  올릴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이제서야 늦은 후기를 올리는 나.. 그래도 올린다는거에 의의를 두자고~! ^^    2주동안 일했던 동경 긴자 거리.. 서울의 테헤란로를 보는 듯한 느낌.. 나만 그런건 아니겠지~? 난, 그냥 편하게 시계탑이라고 불렀는데~ 긴자에서 한 눈에 알아 본 긴자의 상징적인 건물인 '와코'. 한데.  건물 외관 공사중인지..가는날까지도 모기장 같은 것을 뒤짚어쓰고 있었다.. ㅜㅡ   2주 동안 묵었던 하루미 그랜드 호텔.. 공기청정기를 빌려 달라는 나의 요청사항에 자신있게 'No Good' 이라고 답하던 직원이 있었던 ㅎ 잊지 못할 그곳.. 결국.. 원하는 공기청정기는 빌릴 수 있었지만..일본에서 영어를 사용한 날 탓해야지~ 스미마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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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Jul 2008 00:46:04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i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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