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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세계' 테마 인기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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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해외에서 경험하는 새로운 생활 방식과 독특한 문화 등 해외에 대한 글을 쓰셨다면 트랙백 보내주세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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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May 2008 13:31: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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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세계' 테마 인기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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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해외에서 경험하는 새로운 생활 방식과 독특한 문화 등 해외에 대한 글을 쓰셨다면 트랙백 보내주세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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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황해해전에 대한 조금 더 자세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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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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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황해해전에 대한 조금 더 자세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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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련글] '청일전쟁에 관한 잡설'에 대한 잡설..      위의 관련글을 쓰고 보니 청일전쟁에서의 청국의 북양함대와 일본의 연합함대의 대결이었던 황해해전에 대해 부가적인 포스트를 해볼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황해해전에 대한 조금 더 자세한 이야기와 시간별 경과에 대한 포스트를 올려볼까합니다.     * 양이 좀 많으니 관심이 있으신분들만 끝까지 읽어보시면 되겠네요.   ** 시간별 해전 진행상황에 대해서는 아래의 사이트를 참고하였습니다.     참고 site : 日清戦争黄海海戦時の連合艦隊主力 (http://www.geocities.jp/kigiken/shipping1.html, 일본어)     1. 황해해전 개요  1) 개요  압록강 하구에 가까운 바다에서 벌어진 황해해전은 압록강해전이라고도 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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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May 2008 13:31:18 GMT</pubDate>
	<dc:creator><![CDATA[My Starlight Nigh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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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5월 17일 애틀랜타 출장일기:오늘은 쇼핑의 날 ^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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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전날 썼던 것과 같이.. 오늘은 선배와 아울렛 갔다 왔습니다~      1. 신발 세 켤레 구입    처음 간 아울렛은 애틀랜타 외곽에 있는 엄청 큰 아울렛이었어요 =ㅂ=  선배 말로는 서울서 천안 정도 거리 되는 거 같다고 하네요. 흐미;;  이름은 까먹어서;; 패스~ 나중에 사진 올려드릴께요.    여튼 서로 관심사가 다르니까 쇼핑 끝나면 서로 전화하기로 하고 찢어져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는데 솔직히 옷은 제 취향이 별루 없드만요.  그러다가 어느 신발가게를 지나가는데 넘 맘에 드는 디자인을 발견했어요.  그래서 그 안을 헤집고 다니다가 =ㅂ=    신발 무려 세 켤레 구입;;;  한 켤레는 엄마님 것(저와 사이즈가 같아서 제가 신어서 맞으면 엄마님께도 맞아요)  두 켤레는 제 것이랍니다. 120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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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May 2008 22:07:49 GMT</pubDate>
	<dc:creator><![CDATA[♬올비는 미국 출장 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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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40A3 VS MK 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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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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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M40A3 VS MK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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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볼트액션식 저격총과 반자동 저격총에 대한 논란은 생각보다 오래전부터 계속 이어져 왔는데, 마침 이를 비교한 실제 사용자(미해병대 저격수)의 소감을 발견했기에 이를 적어보고 제 생각도 조금 덧붙여보겠습니다. 원문, 내려읽다보면 사진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원저자의 요청대로 저는 그가 촬영한 사진은 올리지 않고, 원문만 번역 게재합니다.)(사진으로 볼때 저자는 해병대의 스카웃 스나이퍼일 확률이 높습니다.)    이라크에 배치되어 있는 동안 난 운좋게도 M40A3 와 SR-25(MK 11은 KAC사가 개발한 SR-25 저격총을 해군이 개량해 채용하면서 붙은 이름입니다. 병사들 사이에선 그냥 SR-25로 자주 불리우는듯.)를 충분히 사용할 수 있었다. 나는 두 총을 시가지와 사막 환경에서 광범위하게 사용해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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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May 2008 07:09:47 GMT</pubDate>
	<dc:creator><![CDATA[라피에사쥬의 회색빛 세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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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제적 동성애자 두려움증을 반대하는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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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nternational day against homophobia...  5월 17일은 국제적 동성애자 두려움증을 반대하는 날입니다...  아직도 이세상에는, 동성애자가 무슨 죄인것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아주많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인종차별과도 똑같은것 이지요.   저는 우리들이 동성애자들을 절대적으로 지지하는것이 아니라, 이 새상에는 많고많은 사람들이 살고있으며 우리들는 그것을 인정하고 사람들이 아무것도 모른체로 그것을 거부하면 않된다는거지요.  이새상에는 동성애자라는 이유 하나 때문에 협박당하고 폭행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의 사회떼문에 누군가 고통받는건 무슨이유라도 잘못된거지요...  저는 사람들이 조금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인정할수있게 되는날이 빨리 오면 좋겠네요...  P.S. 이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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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May 2008 02:30:53 GMT</pubDate>
	<dc:creator><![CDATA[덧글보자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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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에 온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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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제이콥이 6월 15일 오전 비행기 표를 샀다고 전화했다. 그러면서 인천공항에 나올꺼냐고 다시 물었다. 한국어를 한 마디도 못한다고 질질 짜서 그러마고 했다.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보니 그 녀석은 현지어를 하나도 모르는 주제에 동남아를 6개월 동안 헤집고 다녔던 녀석이었다. 하지만 공항 철도를 한번쯤은 타보고 싶었기 때문에 나쁘진 않은 것 같다. 특별할인요금기간이라 편도가 3000원이란다.    문제는 내가 그 주말까지 졸업 논문을 완성해야한다는 것. 우리 과는 학부 졸업 논문 발표회가 있고 그 자리에 교수님들이 전부 와서 질문을 하신다. 작년에 들은 친구들의 말을 빌리자면 '집단 다구리'라던데 부디 무사히 통과할 수 있기를 빈다.    암튼 제이콥은 한동안은 당분간 명수 오빠네서 머물기로 했다. 오빠는 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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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May 2008 03:28:47 GMT</pubDate>
	<dc:creator><![CDATA[Rubbish B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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